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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IUK 운동회 및 수료식 기사 -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1258
작성일 :
2009-01-11













장애아동 무료체육교실 ‘성료’
한국국제대 특수체육교육과 주최 3년 과정 수료식 및 운동회 열려~

 


최성룡기자 chal379@hanmail.net


 




사회적 약자인 장애우에 대한 관심과 복지증진에 대한 여론이 높아지면서 한국국제대학교(총장 고영진) 특수체육교육과(학과장 이철환)가 지난 2006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장애아동 무료체육교실’ 수료식이 성대하게 열려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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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국제대는 27일 오후 5시 20분 특수체육교육과 2층 강의실에서 체육교실 참가학생 30여명과 지도교사 학부모 경남장애인체육회 관계자 대학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IUK 장애아동 체육교실’ 수료식을 가졌다......


 한국국제대는 27일 오후 5시 20분 특수체육교육과 2층 강의실에서 체육교실 참가학생 30여명과 지도교사 학부모 경남장애인체육회 관계자 대학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IUK 장애아동 체육교실’ 수료식을 가졌다.또 수료식에 앞서 오후 4시부터 한국국제대 체육관에서 학생과 학부모 지도교사 등이 함께하는 운동회가 열렸는데 호출경기 공굴리기 후프 던지기 등으로 즐거운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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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대는 27일 오후 5시 20분 특수체육교육과 2층 강의실에서 체육교실 참가학생 30여명과 지도교사 학부모 경남장애인체육회 관계자 대학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IUK 장애아동 체육교실’ 수료식을 가졌다. 사진은 수료식에 앞서 열린 학부모와의 운동회 모습.


한국국제대 장애아동 무료 체육교실은 장애우의 사회통합 가능성은 물론 대학의 사회 환원과 학생들의 봉사활동 장애학부모의 기대 반영 등 여러 측면에서 큰 의미를 가지는 프로그램을 시작해 3년 동안 성황리에 진행됐다.특히 진단과 평가를 통한 체계적인 신체활동 프로그램 개발과 시행을 통해 즐겁게 장애를 이겨낼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재활 프로그램으로 향후 장애우의 체육교육 모델로서도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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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대는 27일 오후 5시 20분 특수체육교육과 2층 강의실에서 체육교실 참가학생 30여명과 지도교사 학부모 경남장애인체육회 관계자 대학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IUK 장애아동 체육교실’ 수료식을 가졌다. 사진은 수료식을 마치고 보조교사로 참여한 대학생들이 학생들에게 기념선물을 전하고 있다....


올해로 3년째 진행된 체육교실은 그동안 진주지역의 만 7~15세의 장애우 25명이 참가해 오다 올해부터 사천지역 10명이 늘어나 35명이 참가하고 있으며 학부모와 한국국제대 특수체육교육과 교수진은 물론 학생 42명이 자원봉사자로 동참해 보조교사로 나섰다.


한국국제대의 장애아동 체육교실은 무료로 실시되는데다 대학이라는 우수한 교육시설과 교수진 전공 대학생의 자원봉사활동 등이 어우러지면서 큰 호응을 얻어 진주지역은 물론 인근 사천을 비롯한 서부경남지역의 수요가 폭발해 3년간 참가한 학생들은 졸업을 하고 새로운 신입생을 충원하는 방식으로 개편해 이번에 3년 과정을 수료한 학생은 졸업을 하게 됐다. 


‘IUK 장애아동 체육교실’은 학부모와의 상담과 진단·검사 등을 통해 개개인의 특성을 파악한 뒤 신체부위 인식활동 및 기본 체력운동 걷기 달리기 점프 잡기 등을 통한 대근·소근운동 간이 축구·배구·농구 등을 통한 평가 수영 및 수중운동 동물걸음 흉내·젓가락 탁구공 옮기기 등의 신체지각활동 체력활동과 리듬활동 등의 세부 프로그램으로 개인의 기능과 특성에 맞는 개별화 교육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더욱이 아동의 교육시간 동안 학부모의 무료함을 달래고 효율적인 여가선용을 위해 한국국제대 평생교육원과 연계해 컴퓨터 무료교실 탁구강좌 등을 병행해 학부모의 호응을 얻었다.


한국국제대 특수체육교육과 이철환 학과장은 “대학의 존재목적이 교육과 연구 사회 환원이라는 점에 착안해 장애아동 체육교실을 기획해 장애우 재활의 체계적인 활용모델이 되고 있다”면서 “참가하려는 수요가 많아 부득이 3년 과정을 수료한 학생을 졸업시키고 새로운 학생들을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밝혔다.